안녕하세요...^^
전 설에 살고여...이번에 출장 땜에 몇년간
LA는 한달에 한두번 오게 되었네요....
몇일 전에도 혼자 갔다가...깜깜한 밤거리
무서버써....호텔 방에서...흑흑...입니다.
독일, 프랑스 출장때는 밤새도록 혼자 다녀도
안 무서벘는디...여긴 총알이 스치고 다닌데써...썬배들이
조심하라고 하도 주의를 줘....ㅋㅋ
공부는 독일서 하다보니(던이 없어서) 미국땅은
이번이 첨이었거요...앞으로 자주 올텐데...
여~친 생겼음 해여.
근디 힘들겠죠? 맨날 보는것도 아닌데...누가...ㅜㅜ
그 많은 넘들 중 어제 막 군대 간 넘 가튼넘처럼...보기 힘든 넘하고 ...
저녁때 맥주 한잔하고...골프 치고....가까운데 쇼핑 가치
가고 글면 조을꺼 가튼디...^^
싱글이고요(여친 도망간지 몇백년 됩니다.)...나이가 쪼께마나여...써른 중반...
메일은요...rumine@empal.com
그럼...소수 정예의 ,,,,부탁드립니당....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