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일 다시 미국으로 이민한다면 ..

미국에 산지 16년 되며 이곳 저곳에서 언론 계통에서 비지니스를 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양해를 해주십시요.

미국에서 어느정도 성공을 했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비지니스 혹은 장사를 한사람들입니다. 물론 경제적인 면입니다만 ( 다른분야 성공자도 많지만 특별한 케이스)

누구처럼 떳떳하게 공부하거나, 재산이 많아 놀면서 미국생활을 즐기는자도 있겠지만 대부분 많은 사람은 평범한게 혹은 허덕이며 살아갑니다.

미국은 매월 내야할 것이 많습니다. 집값, 자동차 값, 유틸리티, 일반 생활비등? 한번이라도 어기면 그때부터 신용불랑자가 되거나 나사가 빠진 채 허덕이면서 ?i기는?생활을 합니다.


1. 제일 먼저 경제적인 면이 중요합니다.

경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모든 일들이 어렵고 풀리지가 않습니다.

방법은 한국에서 올때 자본금을 많이 갖고오거나 돈되는 비지니스를 구상해서 그 일에 투자를 하는것입니다.


2. 크레딧 만들기

두번째는 신용만들기인데 이것을 잘만 만들면 집, 자동차 등을 무이자로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조건이 많습니다.?

또한 비지니스융자를 받을 시 무담보로 몇 십만불씩을 저렴한 이자로 융자를 받고

각종 사업을 할때 업주들로부터 몇달 동안 돈을 안받고 물건을 갖고 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크래딧을 어떻게 만듭니까?

예를들어 중고차를 70% 다운하고 나머지를 월 페이먼트로 구입하십시요.

물론 비쌉니다. 그러나 이것을 잘내면 크레딧이 근방 생기고 1-3년 하다보면 각 신용카드회사에서 연락이 옵니다.또한 시얼즈나 백화점에서 주는 백화점 크레딧을 사용하시다보면 크레딧이 쌓이는데

페이먼트는 내는 일정보다 먼저 빨리 지불하시고 그리고 지불액수보다 몇십불 더? 많이 내다보면 크레딧이 좋아집니다.

이런것들을 계획적으로 1-2년 해보십시요. 신용이 많이 올라갑니다.

최근에는 은행에서 구좌에 입금된??만치 사용하는 시큐리티 크렛드 카드가 있습니다 만 신용에는 별 도움이 안되지만 있으면 아주 편리합니다.?

호텔이나, 렌트카나 신분증으로도 사용할 수 있음.


3. 좋은 환경에 거주하십시요.

미국생활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행복한 삶이며, 안전한 장소입니다. 가끔 험악한 곳에서 장사하거나 살다가 죽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불행은 항상 위험한곳에서 발생됩니다. 그런 소식을 들을때 너무 가슴이 아프고 한심한것 같습니다.


4. 좋은 환경은 좋은 사람과 좋은 학군이 존재합니다.

그곳에서 아파트 생활을 하시는 한이있더래도 그곳에 계시면 미국의 좋은 면을 많이 볼 수 있고 자녀들이 행복해합니다.(미국에 온 목적 성취)

쾌적한 분위기, 동네가 좋으면 모든 그로서리들과 상점들이 아주 친절하고 인간대접 받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람이라도 좋은 사람 사귈 확률이

많습니다. 좋은 교회나가시는것도 자녀와 본인들을 위해 좋습니다.


5. 보험은 꼭 가입을 하십시요.

보험이 있으면 사고날 확률이 적습니다. 사고가 나도 문제들이 많이 해결됩니다.

초창기 몇번 사고로 몇 만불 차가 패차가 되었는데 보험금으로 더 좋은 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도 치료받고 좋은 변호사 만나면 보상금도 받습니다.

미국에서 자동차 사고 몇번 나면 살림과 몸이 거덜 납니다.

이것을 위해 건강보험, 생명보험, 자동차 보험은 꼭 들으세요. (자녀와 아내를 위해)


6.제 경험으로 언론 계통으로 1-2년 일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한가지 일을 하다보면 다른일들을 못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생활 초창기는 두루두루 살펴보면서 본인이 하는것중 가장 좋고 수입이 많은 직업을 선택하십시요.

그 이유는 언론 계통을 하시면 미국 돌아가는 소식과 이민자들의 노하우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청소와 도넛츠 그리고 세탁소 등 일들을 해보았지만 그일 조차도 쉽지는 않지만 나중에?

다른일들을 할 수 있는 정보와 직업을 바꾸기가 쉽지 않습니다.

농담으로 "공항에서 누가 픽업하느냐에따라 그 사람의 직업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7. 교포들이 한국과 문화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교포들이 미국에 입국하는 그 해부터 모든 한국문화는 정지됩니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등 초창기 이민자일수록 고생을 많이하고 한국 문화를 잘 모를 수있고 미국적인 실용적인 생각으로 많아집니다.

(합리성이라고 할지 미국화가 되어가는것)

고생도 해본사람에게 동정이 간다고 갓 이민온 유학생, 이민자들은 최근 안좋은 한국적인 생각이 많습니다.?(허황된 생각, 날로먹을려는 생각, 얌채같은 행동)

결국 문화적인 갈등도 생기고 섭섭한것도 많아집니다. 친척이나 형제의 태도들을 이해하십시요.


8. 한국인 도둑놈, 미국 교포 사기꾼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듣는일들입니다만 결국 한국과 미국교포 모든 한국인들은 나쁘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당했지만? 그렇다고 한국인들을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잘 알아보시고 지혜롭게 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사람들은 잘해주다가 어느순간 사기를 칠 수 있습니다. ( 사기꾼은 인종과 상관없이 나쁜사람 )

본인 이 정확하게 생각하십시요. 어느 민족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한국사람에게 속는것이 낫습니다.


9. 미국 사회는 모든 신용이 돈으로 봅니다.

인격, 학식 이 모든 것이 좋지만 돈 문제가 개입되면 입장이 달라집니다.

가끔 이주 공사나 변호사들이?돈 액수의 차이로 문제가 있습니다. 결국 그들도 돈때문에 하는것이고

정보제공이나 서비스자체가 돈 의 댓가이지요.

인터넷을 동해 공부도 하시고 가격도 보시고 좋은 서비스를 받으십시요.


10. 고급 기술, 자본금, 인맥들이 삶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에서 정보를 잘 활용하십시요. 책임못지는 정보에 목숨을 걸지 마십시요.(누가 그랬다드라)

저는 초창기 유학원을 통해서 미국에 왔지만 비용에 대해 전여 서운하지 않습니다.

좋은 정보가 좋은 관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돈 투자 만큼 쉽게 해결을 봅니다.

한 예로 어떳 유학생은 미국에서 석사로 나와서 이리저리 스펀서를 찾다가?시간은 지나가고 겨우?취업비자를 신청했는데 시간은 가고 변호사 비용은 많아지고 스펀서를 대신해서 세금내고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영주권이 안 나왔습니다. 취업비자 신청후 회사를 바꾸면 또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다른 예로 신문사에 스펀서로 약 3만불 돈을 내고 광고 사원으로 뛰면서 사람과 인맥도 형성하고

부동산 공부를 해서(미국에서는 사업체 매매는 라이센스 필요없음) 2년만에 영주권나오고?

부동산 업무에 몰두에서 잘사는 것을 보면서 돈이 있다면 그렇게 하는것이 가장 빠른것으로 생각됩니다(추천함)

미국에서 영주권때문에 고생한 사람들은 수 도 없이 많습니다. 그것은 경제와 직결되고

현재처럼 미국의 막조건일때 더욱 피부에 닫습니다. 예전에는 경찰들이 조사를 안했는데 요사이는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11. 최소한 자금은 5만불이상 갖고오시면 좋습니다.

사서 고생할 필요는 없습니다.?돈없이 성공했다는 말을 너무 믿지 마십시요.(100불들고 이민 성공 - 한국에서 10만원들고와서 성공할 확률 1%)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고생입니다.


12. 무조건 영어를 공부하십시요.

한국인들은 똑똑합니다. 그러나 언어가 안 통하면 바보 취급받습니다. 하는일도 단순노동 밖에 없지요. 말이 안통하니 업주입장에서 시키일이 노동일뿐.

1년동안 돈벌 궁리보다 영어공부에 투자하십시요. 결국 이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만듭니다.

베트남 친구들은 무조건 영어를 6개월에서 1년을 배웁니다. 그 동안 친구들이나 친지들이 돈을 되주거나 도와줍니다.?

이들이 영어가 되면 돈이 되는 네일샵 (보통 현금으로 3천불) 또는 돈되는 비지니스에 투자합니다. 영어가 되니깐 미국 주류 사회에 들어가는데

한국분들은 오자마자 취업을 합니다. 10년을 해도 한국말로는 이해가 되는데 영어가 안되는 노가다 일을 많이 하지요. 기술이 있어도 힘듭니다.

영어도 여러종류가 있습니다. 시험위주 (토플처럼), 공부위주(학교에서), 비지니스를위해, 관광을 위해서


13. 가급적이면 집을 장만하십시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부동산이 돈을 만들어 줍니다.?

미국에서 돈번사람들은 대부분 부동산에 투자를 많이했습니다.?

LA에서는 지난 3-4년동안 부동산으로 50만불을 번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몇 만불 저금한다는것이 아주 어렵습니다.

달라스는 약 30만불정도에서 30%정도 다운하시면 집을 장만 한달에 $ 2,000-$ 3,000

LA는 약 70만불 이상 정도

아틀란타는 약 30-40만불

뉴욕은 모든 생활비가 타주에 비해 15% 비쌉니다.


14. 자신있는 업종을 선택하거나 그일을 위해 일을 배우십시요.

그리고 전문가가 되면 미국에서는 먹고삽니다.

장사를 하면 보통 $ 6,000- $ 10,000 이상을 법니다.

미국의 매력이 잘만 하면 풍요하게 살 수있다는 것입니다.

기술직 (냉동, 전기), 건축, 집수리, 스시요리사 등 먹고사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15. 미국 사회구조

1) 백인들 - 어느정도 먹고삽니다. 일을 한다면 이들에게 그냥 막겨줍니다

2) 유대인들- 백인들을 이용해서 잘 먹고 삽니다. 약 50년 앞서서 비지니스를 하니 돈 잘법니다.

3) 일본인- 장사보다는 직장생활을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주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모든 미국인들이 좋아합니다.

4) 중국인- 200년전에 미국에와서 고생많이했습니다. 땅을 많이사서 괜찮게 삽니다.

5)멕시칸- 정치력도 좋고 맨파워도 있습니다. 거의 모든 노동일들은 일들이 자 하는데 그들은 현금을 받기때문에 잘먹고 잘놀고 재미있게 삽니다. 세슴도 안내고, ?한집에 10명이상 먹고자고하고 돈벌면 멕시코에 돈을 보내고 추방당하면 다시 밀입국하고

6) 한국인 제2의 유대인이라고 하는데 미국사회에서 신용도가 밑에서 몇번안에 듭니다.

주로 흑인과 멕시칸 사이에 맞고 사는 역활을 합니다. 코리아 타운이 주로 우범지대에 살고있고

커뮤니티에 매우 인색하고 흑인들이나 멕시칸들을 깔보기때문에 항상 범죄 대상이 됩니다. 현찰로 돈도 많고

7) 흑인 - 미국인이지만 미국인로 대우를 못받고 돈많은 사람들은 본인들이 백인으로 알고 있고

가난하게 삽니다.

8) 유럽인- 미국인들이 동경대상으로 그들에게 친절합니다. 큰 두각없이 미국생활을 영위합니다.

9) 기타 등등 - 현실적으로 어렵게 살지요.

그래도 한국인들을 믿고 서로 도와주십시요. 여려분이 유학으로 오던 취업으로 오던 이민으로 오던지

미국에 온 순간부터 여러분도 교포가 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지혜롭게 생각하십시요.